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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구렁이~~~~ㅠㅠ
어제 근무 중에 일어난 일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. 20년 가까이 캐디 생활을 했지만 어제 같은 일은 처음 당한 일이라... 매우 당황했죠. 70대 어르신인데 예전에 시청에서 공무원 일을 하시다 퇴직하셨다고 동반자들끼리 얘기하는 걸 들었죠. 중요한 건 몸에 터치를 하는데... 처음에는 손바닥으로 등을 슬쩍 문지르기~ 그 다음엔 클럽을 받고 지나가는 척하며 엉덩이를 손으로 스캔~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데... 비가 부슬부슬 내려 비옷을 입은 상태라 처음 한두번의 터치는 강하지 않아 모른척 했던게 화근이었을까요.. 하체를 제 몸에 붙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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